프랑스 명품 브랜드 이브 생로랑이 호리데이 컬렉션 '홀리데이 프라이빗 파티'를 수량 한정으로 전개한다. 올해는 샹파뉴 같은 기라기와 숙성된 체리 같은 버건디 톤이 특징이다.
1차 라인업은 10월 14일부터 순차 출시되며, 어드벤트 캘린더(9만 9000엔), 아이섀도우 팔레트, 플럼퍼 등이 등장한다. 어드벤트 캘린더에는 윤광이 나는 '라브 샤인' 립과 '쿠튀르 미니 클러치'(1만 1660엔), '리브레 오드 퍼퓸' 등 대표작의 미니 사이즈, 오리지널 거울과 브러시가 담긴다. 2차 라인업은 11월 13일에 진출하며, 크림 칙과 칙 팔레트 6색, 기프트 세트 등을 갖춘다.

아이섀도우 팔레트는 은은한 핑크 뉘앙스의 시어 샹파뉴 베이주 글리터, 버건디와 에스프레소 브라운의 매트색 2색, 버건디 기반에 퍼플 핑크와 골드 반짝임을 흩은 시머리 색으로 구성했다. 이는 호리데이 시즌의 화려함과 이브 생로랑의 단정한 럭셔리 미학이 어우러진 결과로, 프리미엄 뷰티 마케팅에서 계절 콜렉션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공식 온라인 부티크와 표참도 플래그십 부티크는 9월 30일부터 예약을 받으며, 이브 생로랑이 전국 일차 발매를 앞두고 한정 출시 전략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