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브랜드 Laneige가 BTS의 멤버 Jin을 글로벌 앰버서더로 기용하여 첫 아이패치 상품 'Bouncy & Firm Cooling Hydrogel Eye Patches'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제품은 Laneige가 아이패치 카테고리에 정식 진출하는 첫 상품으로, 마이크로니들링 원리에 영감을 받아 개발됐다. 성분으로는 식물 유래 PDRN, 카페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포함하며, 이중 설계의 하이드로젤이 눈 윤곽을 따라 밀착되어 주름 개선과 붓기 제거에 20분 내에 효과를 낸다고 명시했다. 가격은 미화 27달러로, Laneige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판매 중이다.
Jin은 ARIRANG World Tour 이후 Laneige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해오고 있으며, 이번 신제품 캠페인은 K-뷰티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한류 스타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을 강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Laneige는 Jin의 국제적 영향력과 그의 미용 관심도를 활용하여 신규 카테고리 진출 시 신뢰도를 높이는 전략을 취하고 있으며, 이는 K-뷰티 업계 전반의 글로벌 확장 방식을 반영한다.
캠페인은 Jin이 비행기 탑승 중 터치업부터 레드카펫 출석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담아 스킨케어의 일상화를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