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무인양품이 천연성분 100% 함유한 '리라싱' 토탈 셀프케어 시리즈 8종을 10월 7일부터 전국 매장과 네트 스토어에서 판매한다.
이 시리즈는 로즈마리와 시더우드 정유를 블렌드한 하버럴우디 향으로, 고급스러운 목재의 온기를 담고 있다. 라인업에는 바디 스크럽(1,690엔), 멀티오일(1,990엔), 바디밀크(1,990엔), 핸드크림(990엔), 스크럽 핸드 소프(1,490엔)와 같은 바디 케어 제품과 페이스 시트마스크(1,290엔), 슬리핑 크림(1,990엔), 헤드 스크럽(1,690엔)이 포함되어 있다. 10월 14일에는 부나 목재로 만든 마사지 프레이트, 롤러, 스크래퍼 등 마사지 툴 3종(각 790엔)도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

무인양품은 최근 소비자들의 홈 웰니스 수요 증가에 주목해 셀프케어 라인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천연 향료와 간편한 포맷으로 일상 속 '작은 휴식'을 제공하는 것이 이 시리즈의 핵심 전략이며, 마사지 툴의 추가 출시는 신체 부위별 맞춤 케어 니즈를 반영한 것이다.
무인양품은 이 시리즈가 일본을 넘어 글로벌 무인양품 네트워크 전체에서 베스트셀러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셀프케어 웰니스 문화 확산의 선봉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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