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메이드(HUMAN MADE)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니시야마 테츠가 손잡은 브랜드 'BUFFER(버퍼)'가 새로운 컬렉션을 발매한다. 컬렉션은 9월 19일 오전 11시에 BUFFER 스토어 및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컬렉션은 여름방학이 끝난 뒤에도 떨쳐내지 못하는 불안정한 신학기 기분을 주제로 했다. 책상에 몰래 그려진 학교 마스코트나 옆 자리에서 돌려 받던 메모장 등 학생 시절의 소소한 단편들을 자수나 그래픽 티셔츠에 담아냈다. BUFFER 스토어 한정으로는 스티커와 캔 배지도 판매된다.

'BUFFER CLUB TEAM EMBROIDERY(버퍼 클럽 팀 엠브로이더리)'는 2가지 색상 각 6600엔으로, 원래 로고를 바탕으로 클럽팀의 무드를 자수로 더했다. 사이즈는 1~5를 준비했다. 'JENNIFER(제니퍼)' 티셔츠는 일러스트레이터 카즈마 미카미가 학교 책상에 조각된 낙서와 모두의 동경의 대상 '제니퍼'를 모티프로 그려 내렸으며, 역시 2가지 색상 각 6600엔이다. BUFFER 스토어 한정 아이템으로 '제니퍼'를 새긴 'BUTTON BADGE MY SIDE(버튼 배지 마이 사이드)' 440엔도 라인업한다. 'TIGER(타이거)' 티셔츠는 칼리지 마스코트를 BUFFER 클럽다운 스트릿 감성으로 새로 그렸으며, 2가지 색상 각 6600엔이고 스토어 한정 'STICKER TIGER(스티커 타이거)' 660엔도 함께 판매된다.